샤브올데이인천논현점
기타 한식 전문점
인천 남동구 앵고개로 928 3층
단골 수 2,0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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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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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 무한리필 샤브올데이 인천 논현점 솔직후기 내돈내산
저랑 남친은 요즘 다이어트중이예요 같이 헬스장도 다니고 있는데 데이트하면 뭘 먹어야 할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건강한 메뉴를 찾다가 샤브샤브로 결정 ! 샤브올데이는 무한리필이라 사이드메뉴도 다양해서 방문하기 좋았어요 데이트 가는길에 젤 가까운곳으로 골랐어요 생긴지 얼마안되어서 놀랐습니다 ! 샤브올데이 인천논현점은 생긴지 얼마안되어서 정말 크고 깔끔했어요 일요일에 방문해서 사람이 매우매우 많았습니다 그래서 20~30분정도 웨이팅 했어요 규모가 커서 그런지 웨이팅 빠지는 속도도 빨랐어요 웨이팅 기다리는곳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의자가 더 있어도 될것같아요 ㅋㅋㅋ 샤브올데이는 반반육수를 고를수 있는데 순한맛이랑 마라맛으로 주문했어요 채소랑 건더기류를 다 넣어버리고 찍었지만 .. 저는 개인적으로 마라육수가 맛있었어요 순한맛 육수는 제입에는 너무 맹맹하달까 .. 마라육수는 자극적이고 채소에도 간이 잘 베어들어요 찍어먹는 소스 팁은 땅콩소스에 고추기름 + 다진마늘 + 다진고추 + 칠리소스 조금 이렇게 먹으면 맛있어요 약간 훠궈 소스 느낌 ? ㅋㅋㅋㅋ 고기는 처음에는 준비되어 나오구요 그 다음부터는 직접 가져다가 드시면 됩니다 고기는 질기지 않았는데 우삼겹인지 삼겹인지 암튼 비계 부분이 같이 있는게 더 맛있더라구용 월남쌈도 만들수있어요 월남쌈 전용 야채들도 전용 접시에 담아줍니다 정말 다양했는데 제가 좋아하는것들로만 담았어요 월남쌈 만들어 먹으면 건강한데 넘 빨리 배불러서 손이 많이 가지는 않았어요 ㅎㅎ 사이드메뉴 다른 샤브샤브집이랑 다르게 사이드가 굉장히 많았어요 파스타 , 삼겹살, 치킨 등등 너무 많아서 샤브샤브를 딱히 좋아하지 않는 분이라도 와서 먹기 좋겠더라구요 다만 아쉬운점은 삼겹살 이런 애들은 싼 부위를 쓰는지 잡내가 좀 나서 저는 불호였어요 파스타도 뭔가 심심한맛 ? 제가 맛있게 먹은 사이드는 간장치킨이예요 냉동 닭튀김이겠지만 .. 그래도 맛있더라구요 치킨류는 잡내는 없어서 좋았어요 떡볶이는 달달한 맛이 많이 났고 피자도 무난한 냉동 피자맛 ! 소세지도 잡내가나서 고기류들은 비추예요 ㅜㅜ 볶음밥은 파프리카 맛이 많이 나고 샐러드류가 많았는데 샐러드 먹고 싶지는 않았어요 ㅋㅋㅋ 결론은 샤브샤브는 괜찮지만 사이드가 가짓수에비해 맛있지는 않다 치킨은 맛있다 1인당 3만얼마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돈이면 쿠우쿠우를 가던지 .. 소담촌가서 샤브샤브를 맛있게 즐길것같습니다 지금까지 갔던 샤브샤브집중에 소담촌이 저는...
인천 논현동 맛집 소래포구역 가족모임은 샤브샤브 무제한 뷔페 샤브올데이
인천 논현동 맛집 소래포구역 가족모임은 샤브샤브 무제한 뷔페 샤브올데이 엄마의 생신을 맞이해서 가족들과 외식을 하기로 했는데요. 인천 논현동 맛집 웬만한 곳은 거의 다 가본 것 같았는데 요근래 새로 생긴 샤브올데이를 아직 안 가봤더라고요. 인천 논현 가족모임으로 샤브올데이를 간다고 하니 식구들이 다들 기대하는 눈치였어요. 저희 가족들의 외식 최애 메뉴 중 하나가 샤브샤브인데 게다가 뷔페식으로 즐길 수 있다고 하니 기대안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위치는 소래포구역 2번 출구와 매우 가까운 편이었답니다. 인천 논현 샤브샤브 뷔페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어요. 이용시간은 평일 점심 기준 80분, 저녁. 주말, 공휴일은 100분이었어요. 저희는 평일 점심에 방문했지만 80분이 생각보다 긴 편이더라고요. 여기는 2월 21일에 오픈한 따끈따끈한 신상 식당인데요. 그래서인지 테이블부터 의자,소품 하나까지도 모두 새 것같은 느낌이 풍겨나더라고요. 매장이 넓기도 넓지만 굉장히 쾌적한 편이었어요. 인천 논현 뷔페는 놀이방도 갖춰져 있었는데요. 키즈카페를 방불케하는 좋은 시설과 청결함이어서 아이와 함께 오는 분들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소래포구역 맛집의 이용가격은 평일 점심 기준 24,900원이에요. 이 가격에 고기 무제한을 포함해 60여가지의 뷔페 메뉴까지 즐길 수 있으니 가성비가 장난 아닌거죠. 메뉴를 고르는 방식은 육수를 고르기만 하면 되는 거라서 쉬운 편이었는데요. 기본으로 양지,얼큰육수가 인기가 좋다고 해서 그렇게 시켜봤어요. 육수를 주문하자마자 바로 뷔페로 달려나갔답니다. 평일 오전 이른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손님이 많아서 놀랐어요. 이 날은 부모님과 같이 간 날이라 김치종류부터 야무지게 담아봤어요. 저희 부모님이 김치 없이 식사를 못 하시는 분들이신데 종류별로 무려 여섯가지나 김치가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인천 논현동 맛집에서 에피타이저로 가볍게 속을 워밍업 시켜 줄 샐러드 종류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사진으로 보면 아시겠지만 신선도가 굉장히 좋아서 관리가 잘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이건 곤드레밥인데 간단히 배를 채우기에 좋겠더라고요. 뚜껑을 열면 갓 지은 곤드레밥의 향기가 기분 좋게 퍼지는데요. 옆에 놓여져 있는 들기름이나 참기름등을 넣어서 비벼먹으면 기가 막힌답니다. 이쪽에는 육수 코너가 있어서 셀프로 육수를 추가할 수 있었어요. 직원분께 번거롭게 요청하지않아도 편하게 가져와서 부어먹을 수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