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와이 카라반 캠핑장
숙박시설
경기 가평군 가평읍 잎너비길 25 제이와이카라반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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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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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카라반 제이와이캠핑&카라반 내돈내산 후기
짝꿍이랑 여름휴가를 가긴 가야하는데,, 멀리 가자니 날씨도 시간도 엄두가 안나서 가까운 가평으로 카라반 여행 다녀왔어요! 가평 카라반 추천 제이와이캠핑&카라반 내돈내산 후기 저는 금요일 오후 반차를 썼고, 짝꿍이는 휴무였던 어느 금요일.. 비도 안오고 , 하늘도 나름 맑아서 저희의 여행 시작이 좋았어요 저는 여기어때 에서 예약했고, 카라반 1개 남아서 바로 예약 성공! 제이와이캠핑&카라반 엄청 복잡한 길로 안내 하길래 계속해서 짝꿍이한테 물었어요. 이렇게 가는거 맞냐구요, 결론은 그렇게 가는거 맞아요! 그렇게 도착한 가평 제이와이캠핑&카라반 이 곳은 오토캠핑 (파쇄석) 이고 자리만 대여해주는 오토캠핑 이기 때문에 개인 캠핑장비는 모두 챙겨오셔야 해요. 때문에, 찐 캠핑러들께 추천! 물론 화장실&샤워실 보유중이고, 매점도 있기 때문에 주류 같은거 놓치셨다면 매점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저는 캠핑의 'ㅋ' 도 모르기 때문에 카라반으로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카라반은 총 4개동 보유 중이고, 랜덤배정 이었어요! 작지만 미니 수영풀을 만들고 계셔서 본격 휴가철 관광객 맞이를 준비하시는 듯 해요~ 카라반 : 3번 저는 3번 카라반으로 배정 받았고, 카라반 바로 옆 데크에서 바베큐를 굽거나, 야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카라반 내부 따라라랏따~ 신규오픈 한 카라반이기 때문에 내부에서 새 것 냄새가 가득했어요! 침실은 상당히 푹신하고, 이불도 폭닥폭닥 호텔침구 느낌 가득했어요 :) 침대 머리맡에는 콘센트 2개와 침실 스위치 있었고, 침대 바로 옆에는 화장대가 있고, 이 화장대의 서랍을 열면~ 헤어드라이기 준비 되어 있어요! 드라이기 바람이 상당히 짱짱해서 머리가 금방 마르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화장대 또 바로옆에는 옷장과 옷걸이는 한 3개 정도 들어있고, 제이와이캠핑&카라반은 바로 앞이 용추계곡 으로 물고기 잡기, 낚시체험 등 물놀이 전 후 의류 보관하기에 넉넉한 수납공간을 가지고 있어요! 다음은 신발장! 신발은 비가 오면 장 안에 넣어두는게 좋고, 신발장 위에는 휴지2개/비누/샤워타올/음식물쓰레기봉투, 분리수거 봉투/수건 4개 카라반 여행을 그렇게 다녔지만, 샤워타올 까지 주는 곳은 처음이에요! 이제 갓 오픈한 따끈한 카라반 답게 TV의 실 스티커 조차 떼어있지 않은 정말 새거라 너무 좋더라구요ㅎㅎ 넷플릭스/디즈니/티빙/유튜브 등 개인 ID만 있으면 시청 OK 카라반 주방 커피포트/전자레인지/전기밥솥 준비되어 있어서 취사 하는데 문제 없어요!...
여름휴가 다녀온 멋진 나!
별 하 ~ ~ ~ ~ 오늘은 여름휴가 다녀온 글을 쓸꺼에용 숙소 때문에 엄청 고민하다가 그래도 나름 가성비로 잘 다녀온 것 같은 여름휴가였어용 휴가 가기 전에 미국 갔다 온 사촌 언니 보러 가서 고기도 먹고 옴!! 그리고 요즘 두바이 초콜릿이 너무 핫해서 너~무 먹어보고 싶었는데 운정에 파는 곳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오빠랑 달려가서 사가지고 언니네 집 갔다 왔음 ㅎㅎ 그리고 다음 날 휴가 가는 날이라 아침 일찍부터 눈이 떠져서 (매미 때문에) 가서 먹을 거 손질하고 짐 싸고 출발했어용 아나 도착했는데 수상 레저스포츠? 그것 중에 '지랄'이라는 거 있어서 오빠랑 개웃음 ;; 뭔데 이거 진짜 이름이 지랄이에요? ㅠㅠ ㅋㅋ ㅜㅜ 첫날은 가평 카라반을 갔는데 새로 생긴 곳이라 그런지 카라반이 엄청 깨끗하더라구요!! 사실 둘 다 놀 거리 없어도 숙소가 깨끗해야 한다는 주의라서 나름 카라반 안에서 보드게임하고 재밌게 시간 보낸 것 같아요 앞에 계곡 같은 강? 개천? 도 있는데 깊은 느낌도 있고 그래서 둘 다 안 들어가고 저는 발만 담갔어요 앞에 안전요원분들도 앉아계셔서 놀 수는 있더라구요!! 카라반에서 보드게임도 하고 아침에 너무 일찍 깨서 졸리기도 하고.. 그래서 스위트홈 3 보다가 잠도 자고 그랬어용 나름 휴식 느낌으로 잘 온 것 같았음 그리고 하루 종일 먹은 거 김밥 한 줄씩밖에 없어서 처음으로 오빠가 요리해 줌 ㅎㅎ.. 저거 그래도 라면 2개인데.. 둘 다 배고팠는지 흡입해서 5분도 안 돼서 다 먹음;; 그리고 조금 쉬고 있으니까 비가 조금씩 오더라구요!? 제가 원한 그림이었어요 ㅋ.ㅋ 낭-만 그리고 조금 더 쉬고 스위트홈 보다가 꼬기먹을준비!@!!!! 오빠는 밖에서 고기 먼저 슬슬 굽고 있고 저는 야채랑 된장찌개를 끓였어요 된찌들어가는 재료 다 손질해간 게 다행 ;; 겁나 빠듯했어요 오빠는 야무지게 고기 굽고 있기 요즘 새송이버섯에 빠져버려서 // 이거는 한우입니다. 좀맛탱 살살 녹아 근데 굽고 들어와서 먹느라 넘 차가웠음... ㅜ0ㅜ 그래도 나름 새로 생긴 곳이라서 깨끗했고 사장님 두 분이 엄청 친절하셨음!! 고기 먹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감자도 주시고 깻잎+명이나물(?) 장아찌도 챙겨주시고.. 카라반+캠핑 데크가 같이 운영되고 있는 곳이에용 한번 다녀와보셔도 조을듯 ㅎㅎ 둘째날은.. 강원도를 다녀왔어요.. 다음 글에 ㅋ

